후가공

소량의 중철제본, 재단은 코우너스 인쇄소 내부에서 진행되며, 다량의 재단, 접지선, 제본 등의 후가공은 외부 협력 업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.

소량 제작(50개 이하)의 경우 후가공이 제한되거나 어려울 수 있으니 작업 전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.

오시선

오시선은 종이를 접을 때 용이하도록 종이를 눌러놓은 선입니다.

오시선

미싱선

미싱선은 약 1~2mm의 칼선으로 티켓 등이 잘 뜯어지게 눌러놓은 선입니다. 경우에 따라 쉽게 접기 위해 미싱선을 사용하기도 합니다.

미싱선

귀돌림

인쇄물의 모서리를 둥글게 커팅하는 가공입니다.

귀돌림

중철 제본

제본할 종이들을 반으로 접은 후, 그 가운데의 접은 선 상에 철심을 박아 제본하는 형식입니다. 4배수 페이지로 작업해야하며, 80g의 종이 15장을 최대로 제본할 수 있습니다.

중철 제본

낱장 제본

낱장의 종이들을 접지 않고, 책등 부분에 접착제를 발라 표지를 씌우는 제본 형식입니다. 2배수 페이지로 작업해야하며, 80g의 종이 700장을 최대로 제본할 수 있습니다.

낱장 제본

노트 제본

노트, 편지지, 메모지류 등과 같이 책등을 풀로 제본하는 형식입니다. 책등을 표지로 감싸 마무리하거나, 표지 없이 제본할 수도 있으며, 최대 5cm 두께까지 제본할 수 있습니다.

노트 제본

더블링 제본

낱장을 순서대로 모으거나, 반으로 접은 후 한편에 구멍을 여러개 내고 그 안에 더블링을 끼워 넣는 제본입니다. 80g의 종이 100장을 최대로 제본할 수 있습니다.

더블링 제본

미싱 중철 제본

제본할 종이들을 반으로 접은 후, 그 가운데의 접은 선 상을 미싱기를 이용해 실로 제본하는 형식입니다. 원하는 색상의 실을 골라서 제본할 수 있습니다. 4배수 페이지로 작업해야하며, 80g의 종이 40장을 최대로 제본할 수 있습니다.

미싱 중철 제본

미싱 평철 제본

낱장의 종이들을 접지 않고, 책등 쪽 윗면을 미싱기를 이용해 실로 제본하는 형식입니다. 원하는 색상의 실을 골라서 제본할 수 있습니다. 2배수 페이지로 작업해야하며, 80g의 종이 최대로 20장을 제본할 수 있습니다

미싱 평철 제본